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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ackboard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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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포스팅한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. 포스팅은 멈춰있었습니다만, 컴퓨터 분야를 놓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고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. 특히 현업에서의 협업이나 기타등등 컴퓨터 외적인 부분에서의 소프트 스킬 측면에서 보고 배운것들이 많았던 시간이었습니다.
세상이 어떻게 변하든 여전히 어떤 구조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 혹은 천재들이 이미 만들어둔 구조를 해석해보는 과정은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. 비록 AI가 대부분의 것을 정리해주고 알려주지만, 저는 제 예전의 블로그에서 처럼 컴퓨터와 관련해서 특히 보안 분야에서 제가 배우고 느끼는 것들에 대해 차근차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합니다. (이 역시 AI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요.😅)
예전에도 블로그에서 그렇게 글을 써가며 제가 공부해 왔던 경험은 많은 도움이 되었었고 추억이 되었네요. 심심하니까 추억 한번 되살려 보겠습니다. (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팅도 고쳐야…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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